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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1Q 영업익 116억…전년比 12배↑(상보)

인터파크 1Q 영업익 116억…전년比 12배↑(상보)

[머니투데이] 입력 2012.05.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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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일기자 bawu@]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1분기 연결기준으로 산정된 영업이익이 115억8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87.4% 늘어났다고 18일 공시했다. 전분기대비로는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 전분기대비 15.3% 증가한 1191억4800만원, 당기순익은 전년동기대비 80.8% 감소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흑자전환한 6억3400만원을 기록했다.

인터파크는 1분기 실적에 대해 자회사인 인터파크INT의 쇼핑, 도서부문의 이익률 증대와 ENT와 투어의 성장을 비롯한 전 사업부문의 수익실현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2%증가한 40억원을 기록했으며 자회사 아이마켓코리아로부터 지분법이익 18억원이 반영되었기 때문으로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말 대비 아이마켓코리아 주가상승에 따라 인수 컨소시엄투자자인 우리블랙스톤펀드와의 수익 보전계약관련 평가이익도 94억 발생돼 영업이익에 크게 기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전이익은 95억원으로 작년 말 아이마켓코리아 인수에 따른 금융자산 감소 및 차입금 이자비용 발생에 따라 금융비용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 개선에 따라 전년 대비 169% 개선됐다. 그러나 세무조사에 따른 법인세 50억원이 추가 부담돼 세전이익대비 당기순이익 규모는 대폭 축소된 6억원을 기록했다.

인터파크는 2분기에도 연결 기준 실적 개선 및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측은 "인터파크INT는 2분기 비수기 진입에 따라 1분기 대비 영업이익 소폭 감소가 예상되나 영업흑자를 지속할 전망이고 아이마켓코리아의 2분기 실적 호조에 따라 지분법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며 "또한 기타자회사들의 2분기 실적도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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