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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글로벌 수준의 외형과 내실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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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글로벌 수준의 외형과 내실 갖춰야"

[뉴시스] 입력 2012.07.18 18:39

【서울=뉴시스】김재현 기자 =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톱(TOP)50 수준의 외형과 내실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12 하나금융그룹 임원 워크숍'에서 "2015년 그룹의 비전인 글로벌 톱50 수준의 외형과 내실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후배에게 어떤 회사를 물려줄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묻고 변화의 관리자로서 그룹의 임원다운 실천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 그룹 계열사 임원 121명이 전원 참석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임원들이 서로 한마음으로 하나금융의 미래를 그려보며 미래발전 계획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원의 역할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123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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