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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경제지표 둔화양상, 위기관리 집중해야"

박재완 "경제지표 둔화양상, 위기관리 집중해야"

[머니투데이] 입력 2012.08.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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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진기자 sojinb@]

[제26차 위기관리대책회의…"MB정부 주요정책 8월 중 조속히 마무리"]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산업활동 동향, 수출입 등 최근 경제지표들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위기관리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 종합청사에서 제26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국내 금융시장에 대해 "최근 들어 주요국 정책대응에 대한 기대 등으로 다소 안정된 모습이나 잠재적 불안요인은 여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장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할 때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이 공고히 협조해 나갈 필요가 있다면서 "경제활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서비스산업선진화 등 내수부문에 중점을 두고 정책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 이번정부의 마지막 하반기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기 위한 전략적인 대응도 강조했다.

박 장관은 "남은 하반기동안 당면과제를 역점추진하고 이미 발표된 과제 점검, 경제분야 쟁점과제 선제정리를 통해 위기극복과 성장 모멘텀을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MB정부 주요정책들이 8월 중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의 관심과 협조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논의예정인 '산업융합 발전 기본계획'과 관련해 박 장관은 "산업융합의 기본정책을 종합적으로 제시한 '제1차 5개년 산업융합 발전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며 "오늘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8월 중순 총리주재 산업융합발전위원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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